비빔밥은 채소·나물·계란·고기가 한 그릇에 들어 있어 영양 균형이 좋아요. 기름기가 적고 포만감은 있어서 다이어트 중인 직장인에게 인기예요.
여름 점심의 정답은 냉면이에요. 시원한 육수가 입맛을 돋우고, 면이 가벼워 오후에 졸리지 않아요.
보쌈은 삶은 고기라 기름기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요. 2~4명이 한 접시를 나눠 먹기 좋아서 팀 점심에 자주 선택돼요.
마라탕은 채소·고기·면을 직접 골라 담아서 양과 재료를 조절할 수 있어요. 채소 위주로 담으면 의외로 가벼운 한 끼가 되고, 맵기 단계도 선택할 수 있어요.
딤섬과 만두는 찜 요리라 기름기가 적고 소화가 잘 돼요. 여러 종류를 조금씩 시켜 나눠 먹을 수 있어 팀 점심에 좋고, 혼자라면 만두 한 접시와 국수 조합이 가벼워요..
초밥은 저녁엔 비싸지만 점심 특선으로 10피스 내외를 합리적인 가격에 내는 집이 많아요. 기름기가 없고 양 조절이 쉬워 가볍게 먹고 싶은 날 좋아요.
소바는 메밀면을 차가운 쯔유에 찍어 먹어 가볍고 깔끔해요. 칼로리가 낮고 소화가 잘 돼서 더운 날이나 가볍게 먹고 싶은 날 좋아요.
샐러드는 탄수화물이 적어 식후 졸음이 덜하고 다이어트에 좋아요. 닭가슴살·연어·스테이크 등 단백질 토핑을 고르면 포만감도 충분해요.
샌드위치는 포장해서 자리에서 먹을 수 있어 바쁜 날 점심에 가장 편해요. 빵과 재료를 고를 수 있는 집이 많고, 샐러드나 수프와 세트로 먹으면 영양 균형도 맞아요..
쌀국수는 맑은 소고기 육수와 쌀면으로 가볍고 소화가 잘 돼요. 숙주와 고수 등 채소를 넉넉히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에도 좋고, 해장으로도 인기예요.